하성면 창고 화재 '인명피해는 없어'

2021-03-17     강주완
화재가 발생한 창고의 모습. (김포소방서제공) / 포커스 김포

17일 오전 7시 11분쯤 경기 김포시 하성면 양택리의 한 창고에서 화재 발생했다. 

이 불로 창고 1개동이 전소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창고는 유리병과 패트병을 보관하는 창고로 알려졌다. 

CCTV경비업체 근무자 A씨는 "CCTV를 확인하던 중 창고에서 불이나 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소방당국은 진압 장비 26대, 인력 74명을 동원해 오전 8시 9분쯤 완진에 성공했다.  

소방당국은 화인과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