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제 해결 위해 발 벗고 나선다"...김포시의회 연구모임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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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문제 해결 위해 발 벗고 나선다"...김포시의회 연구모임 활동 시작
  • 강주완
  • 승인 2021.03.1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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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강현‧박우식‧김옥균‧최명진 의원 장‧단기 교통 개선 정책 모색
김포시의회 교통문제연구모임 / 포커스 김포
김포시의회 교통문제연구모임 / 포커스 김포

김포시의회 '교통문제 연구모임(이하 연구모임)'이 지역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김포시의회 연구모임는 12일 첫 모임을 가지고 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계획과 방향을 설정을 위한 연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연구모임은 인구가 급격히 증가한 시 교통 문제점을 진단해 개선점을 찾고, ‘2035 김포도시기본계획’에서 제시된 인구 76만 시대를 대비해 종합적인 교통정책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모임은 오강현 의원을 대표의원으로 박우식‧김옥균‧최명진 의원이 참여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발표를 앞두고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등 관련 기관을 방문해 김포시의 극심한 대중교통 문제점을 알렸다. 

연구모임은 앞으로 지역 정치권 등과도 연대해 GTX-D 노선 유치, 김포한강선 연장 등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아울러 전문가 초청 세미나, 워크숍 등을 열고 집행기관에 연구성과과 장기대책을 전달해 교통정책 개선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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